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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밴 전용 서비스센터 새롭게 오픈차량의 구매부터 AS까지 맞춤형 서비스 가능
최명식 기자  |  cm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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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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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국내 최초로 서울 강남 수입차 거리 인근에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밴 전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압구정로 42길 58)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와이즈오토홀딩스(주)가 운영한다.
강남 서비스센터는 성수대교 남단과 수입차 1번지인 도산대로 중간에 위치해 있어 확대되는 국내 프리미엄 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차량의 구매부터 AS까지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여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고객들의 편의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남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총 면적 1409.3㎡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에 따라 총 운송 효율(TTE) 극대화를 위해 최신 진단 장비를 비롯하여 2개의 최첨단 밴 전용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반 정비에서 고정밀 수리까지 프리미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를 배치하여 어떠한 고객 문의 사항이라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객은 평소 운행 중 사소한 불편을 비롯해 제품 및 정비에 관한 어떠한 질의라도 가까운 서비스 센터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를 통해 밀착된 상담과 신속한 조치를 위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는 현장 고객 상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고객의 질의 응대부터 해결까지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지휘하며 24시간 내 자가 조치 방안 제시 또는 정비소 입고를 통한 조치 방안에 대해 회신함으로써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위한 고객의 운행 동선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업 시간은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2층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만의 모던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공간 ‘스타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은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하게 개인 업무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국내 탑-클래스 밴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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