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부동산주목받는 분양
대우건설, 포항 ‘로열파크 씨티 장성 푸르지오’ 분양1천500가구… KTX 포항역 차로 약 10분 거리, 조경면적 41%
기존 도심과 인접한 침촌지구 내 첫 단지… 쾌적·편의성 우수
김덕수 기자  |  ks@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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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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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 대우건설은 6월 경북 포항시 장성침촌지구 B블록 2롯트에서 ‘로열파크 씨티 장성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144㎡, 총 1천50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74㎡A 44가구 ▷74㎡B 279가구 ▷84㎡A 377가구 ▷84㎡B 481가구 ▷84㎡C 88가구 ▷102㎡A 225가구 ▷144㎡A 4가구 ▷144㎡B 2가구 등 총 8개 주택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펜트하우스도 6가구(전용 144㎡)가 조성된다.
장성 침촌지구는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산 50번지 일원 39만 3천586㎡ 규모의 환지방식으로 개발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이다.
특히 장성 침촌지구는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성이 우수하고, 생활인프라 잘 갖춰진 장성동과 양덕동 등의 기존 도심지역과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속에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해 지역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로열파크씨티 장성 푸르지오’는 우수한 입지여건은 물론 KTX포항역이 반경 약3.5㎞에 위치해 차로 약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앞 삼흥로를 비롯 새천년대로, 영일만대로를 이용해 대구, 울산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포항~삼척간 철도 1단계 구간인 포항~영덕간 44.1㎞ 구간이 올 하반기 개통 예정에 있고, 오는 2018년에는 동해남부선(포항~부산 복선전철) 미개통구간인 신경주~일광 구간이 개통될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거환경도 좋다. 지구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장량동 생활편의시설이용이 가능한 편리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장성침촌지구는 자연녹지로 둘러싸여 있을 뿐 아니라 단지내 조경면적이 41%로 쾌적성이 우수하다.
단지는 정남향 및 남향위주 배치에, 4Bay-4Room 푸르지오 특화 구조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다.
실내에는 대형드레스룸, 붙박이장, 펜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이 갖춰질 예정이다.
푸르지오만의 그린 프리미엄 기술도 적용된다. 싱크절수기, 대기전력 차단장치, 난방 에너지 절감시스템, 친환경 물재생 시스템 등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과 에너지효율을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장성 침촌지구 내 첫 단지인데다 1군 브랜드인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아파트인 만큼 그 위상에 맞게 신경을 많이 쓸 것이다”며 “우수한 주거환경에 상품성까지 갖춘 만큼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포항 ‘로열파크 씨티 장성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는 포항시 북구 장성동 673번지에 6월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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