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6개구간 국도 확장사업 시행
강원지역 6개구간 국도 확장사업 시행
  • 승인 2003.01.11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청, 6천894억원 투입 간성~현내 등 추진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현내면 등 6개 구간의 국도 확·포장사업이 올해 착공된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교통혼잡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도내 6개 구간 48.7㎞의 일반국도 확장사업을 올해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 국도확장사업 6건에는 모두 6천894억원의 사업비가 연차적으로 투입되며 올 사업비는 197억원이다.
도내 일반국도 건설사업은 기존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고성 간성∼현내(15㎞)를 비롯 ▷고성 현내∼송현진 1구간 (5.5㎞) ▷인제 북면∼용대 (6.2㎞) ▷삼척 원덕 월천∼임원 (9.7㎞) ▷정선 신동∼문곡 1구간(6.5㎞) ▷신동∼문곡 2구간 (5.8㎞) 등이다.
이와 함께 전액 국가에서 사업비를 지원해 사업을 시행하는 국가지원지방도 확장사업의 경우 도내서는 춘천신매∼오월(7.4㎞) 구간이 포함돼 올해 착공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