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하수처리장 삼성엔 유력
기흥하수처리장 삼성엔 유력
  • 승인 2002.07.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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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신축은 범창건설
기흥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공사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시공하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 용인시 수요로 조달청이 집행한 이 공사의 입찰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300억8천만원을 써내 낙찰이 유력해졌다.
이와 함께 대구시 중구 수요로 대구지방조달청이 집행한 봉산문화회관 건립공사 입찰에서는 범창건설이 63억6천만원을 써내 낙찰에 한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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