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건설자재 10만종 분류체계 표준
설비건설자재 10만종 분류체계 표준
  • 승인 2002.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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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주관사 설비넷, 2003년까지 네트워크 완비
국내 10만종이 넘는 설비건설자재의 분류체계가 내년까지 표준화된다.
설비건설업계에 따르면 설비자재의 온라인 공동구매를 위해 설립한 설비넷이 최근 산자부로부터 올해 B2B네트워크 구축사업 주관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03년까지 설비자재의 전자상거래를 위한 네트워크를 완비키로 했다.
설비넷은 올해 국내 건설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3만6천종의 자재 분류체계를 표준화하는데 이어 내년까지는 모든 설비자재의 분류체계를 표준화키로 했다.
또 향후 2년간 설비자재와 제품코드의 표준화를 지속 추진하고 구매전과정의 전자상거래시스템과 물류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산자부가 올해 설비자재의 B2B네트워크사업 구축자로 선정한 설비넷은 유틸리티설비 컨소시엄의 주간사이며 컨소시엄은 24개 구매자그룹, 28개 판매자그룹, 5개 IT업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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